앞서 Swift Concurrency와 관련된 WWDC 영상을 보며 전반적인 내용을 훑어보았다.나 역시 해당 영상을 여러 번 반복해서 시청했다. 처음에는 잘 이해되지 않던 개념들도, 다시 보면서 조금씩 정리가 되었고, 영상을 본 뒤 한동안 Concurrency를 사용하지 않다 보면 다시 헷갈리는 부분들도 있었다.그럴 때마다 내가 작성했던 필기 내용을 다시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.결국 모르는 내용은 끈기 있게 찾아보고, 스스로 정리하면서 공부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영어 블로그도 작성하면서 개념이 또 다시 정리되었고, 복습의 효과가 있어서 개념을 기억하기 좋았던것 같다. 원래는 매주 1블로그 포스팅으로 시작했던 나만의 소소한 프로젝트였는데..ㅎㅎ개인적인 이슈도 있어서 미..